[금감원 보도자료] 2026 회계심사·감리 운영계획 발표 — 실무자 확인사항 정리
차승렬보도자료 전문은 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, 상장법인 실무자 관점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.
■ 올해 중점심사 회계이슈
금감원이 2026년에 중점적으로 심사하겠다고 예고한 회계이슈는
① 투자자 약정, ② 전환사채 발행·투자, ③ 공급자 금융약정 공시, ④ 종속기업·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의 4가지입니다.
이 이슈에 해당하는 거래가 있는 회사는 표본심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.
이 중 전환사채와 종속·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은 앞서 발행한
「2025 상장법인 의견변형 및 대응 리포트」에서도 의견변형 사유로 분석된 항목입니다.
■ 실무자가 확인해야 할 사항
보도자료의 감리대상 선정 기준과 올해 변경 사항을 종합하면, 실무자가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.
— 중점심사 회계이슈 4가지에 해당하는 거래가 자사에 있는지 점검하고, 해당 거래의 회계처리 근거를 문서화
— 자산 1천억원~5천억원 기업은 2025년도 재무제표 기준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감리 대상에 신규 포함되므로 내부통제 체계 점검 강화
— 한계기업 징후(관리종목 지정요건 근접, 연속 영업손실, 계속기업 불확실성 등)에 해당하는 경우 선제적 대응 및 문서화
— 회계오류 수정 시 중요성 금액의 4배 이상이거나 최근 5년간 3회 이상 수정에 해당하면 혐의심사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결산 품질 확보
보도자료 전문은 자료실 또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(www.fss.or.kr)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출처: 금융감독원, 「2026년도 금융감독원 회계심사·감리업무 운영계획」(2026.3.27.)
작성: 차승렬 (미국공인회계사)
srcha@hanseo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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